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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재활서비스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인권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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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모든 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천을 통해 인권침해 방지 및 장애인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한다.
1.개인적 권리의 보장 2.다각적인 영역 3.사회 참여기회의 권리 4.사회적 권리의 보장 5.긍정적 환경조성

동등한 인격으로 대우받을 권리

장애를 이유로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며 동등한 인격으로 대우받는다.
[개인적 권리의 보장]
자기관리와 위생보장, 시설 및 환경 보장, 성생활 보장, 식생활 보장, 의료 및 건강생활 보장, 프로그램 참여 보장
신체적·정신적 폭력방지, 종교의 자유

장애인 재활을 위한 다각적인 영역에서 보장받을 권리

장애인 재활을 위한 서비스가 다각적인 영역에서 보장받을 권리를 갖는다.
[다각적인 영역]
소득, 주거, 의료 및 사회복지서비스 등

사회 참여기회의 권리

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 정비하여 장애인의 사회 참여기회의 권리를 갖는다.

사회적 권리의 보장을 위한 다각적인 영역에서 보장받을 권리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과 자유로운 의사소통 및 정보접근에 대하여 보장받을 권리를 갖는다.
[사회적 권리의 보장]
직업생활 및 노동기회 부여, 교육 및 학습보장, 공공서비스 수급보장, 선거 및 참정 보장, 정보이용 및 접근 보장, 사회생활 보

긍정적인 환경 조성에 대한 지원을 받을 권리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잘못된 인식으로 차별되지 않아야 하며 긍정적 환경 조성에 대한 지원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장애인인권헌장

1998년 12월9일 보건복지부장관 선포
장애인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장애인은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있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여
자립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국가와 사회는 헌법과 국제연합의 장애인권리선언의 정신에 따라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이루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건과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

1. 장애인은 모든 인간이 누리는 기본인권을 당연히 누려야 하며 그 인격의 존엄성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한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같은 시대의 같은 사회의 다른 사람이 누리는 권리, 명예, 특전이 거부되거나 제한되어서는 아니 된다.
2. 장애인에게는 다른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가능한 한 정상적이고 원만하게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기회와 편의가 제공되어야 한다.
3. 장애인은 다른 사람과 동일한 정치적 권리를 가지며 사회가 제공하는 모든 기회와 편의를 이용할 수 있다.
4. 국가는 장애인이 혼자 힘으로 행동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으며 모든 장애인은 그것을 요구하고 이용할 권리가 있다.
5. 장애인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으로 개발하고 가능한 한 빨리 그리고 쉽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필요한 각종 보조기구, 모든 의료혜택, 의학적 및 사회적 재활교육, 직업훈련 및 직업알선, 상담 등 각종 사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6. 장애인은 인간다운 생활과 사회활동의 안정을 보장받기 위하여 자신의 능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여 생산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고 응당한 보수를 받을 권리가 있으며, 노동조합에 가입할 권리가 있다.
7. 국가가 수립하고 시행하는 사회, 경제, 교육, 문화 등 제반분야의 정책과 교통, 교육, 문화 등 각종 시설에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필요와 상황이 반드시 감안되어야 한다.
8. 장애인은 가족과 동거할 권리가 있으며 사회의 각종 활동에 차별대우를 받지 않고 참여할 권리가 있다. 장애인의 이익을 위한 경우 이외에는 주거환경에 있어서 차별대우를 받아서는 아니되며, 장애인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별도의 주거지역은 같은 연령의 다른 사람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곳에 가능한 한 가까워야 한다.
9. 장애인은 모든 종류의 착취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하며, 어떤 종류건 어떠한 명목이든 차별대우나 천대를 받아서는 아니 되며, 누구를 막론하고 장애인 복지를 빙자하여 개인적 부를 축적하여서는 아니 된다.
10. 혼자 힘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장애인이나 그 가족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국가는 그에 알맞은 특별한 정책 배려를 하여야 한다.
11. 장애인은 자신의 권익을 보호받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상당한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장애인들이 법적인 제재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도 그들의 육체적, 정신적 특수 조건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
12.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에 관한 모든 시책이 제정되고 시행되는 경우 장애인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어야 하며, 장애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체의 자문을 받아야 한다.
13. 모든 교육기관과 언론매체들은 장애인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오해와 편견을 제거하는데 앞장서야 하며,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표현을 삼가 하여야 한다.
14. 장애인과 그 가족 그리고 장애인 단체들은 이 선언에 포함된 모든 권리에 대하여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