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2일 여수문화홀에서 활동지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학대 및 장애인대상 성범죄 예방 및 신고의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안전보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개인정보보호 ▲긴급복지 신고의무 ▲자살예방 ▲노인학대 신고의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퇴직연금 ▲응급처치 및 재난대피 등으로 진행했다.
또한 서비스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나누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의 취지에 맞는 서비스 운영을 도모했다.
최종순 관장은 “장애인들의 삶 속에서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주는 활동지원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활동지원사의 직무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용인과 활동지원사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며 활동할 수 있도록 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복지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여수넷통뉴스(http://www.neton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