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초, 낮은울타리교회 김재출 목사님과 조규원 장로님이 복지관을 방문해 주십니다.
오실 때마다 직업적응훈련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해 주시는데요,
매년 장애 청년들을 생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