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재활서비스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복지관소식


본문 꾸밈 이미지

버려지는 비닐봉투, 이젠 장바구니로 코로나19 식료품전달

페이지 정보

  • 이정화
  • 20-11-24 17:50
  • 141회
  • 0건

첨부파일

본문

비닐봉지 한 장 평균 이용 시간은 15분 남짓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비닐이 분해되는 데는 500년이 걸립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83억 플라스틱은 113년 전 처음 발명 뒤 단 하나도 썩지 않고 지구 어딘가에 숨겨져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서서히 인류를 향한 역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년 34,800만 톤에 이르는 플라스틱을 생산합니다. ( KTX매거진20206월호)

      

코로19와 같은 재앙이 다시 오지 않게 하려면

자연 생태를 살리는 실천을 조금씩 찾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버려지는 봉투, 괜찮을까

꼭 필요하지만, 최선일까

비용을 아껴, 하나라도 더 담을 수 없을까

매달 밑반찬으로 전해 드리기 위해 소비되는 일회용봉투...

매달 약 180, 1년이면 2,160개 의 일회용 봉투의 소비...

 

맞아, 환경 생각해야지.”

안그래도 봉투가 아깝다 생각했었는데, 잘생각했네

어찌 반찬들이 더 맛있어보이는 것 같네.”

반찬들이 우째 더 고급스러워보인당~”

~ 가방이 너무이뿌다~ ”

라는 이용자들의 반응도 더 좋습니다.

 

일회용품이 사용이 줄어들면서, 매달 아껴지는 봉투비용은

고스란히 이용자에게 더 좋은 밑반찬으로 사용 될 예정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